성수대교 ‘9㎝ 단차’ 현장 찾은 전현희 의원…“안전대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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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 ‘9㎝ 단차’ 현장 찾은 전현희 의원…“안전대책 마련해야”

서울시는 구조물과 지반의 안전성을 종합 점검해 단차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 향후 안전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31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국회의원(서울 중·성동갑)은 지난 29일 오후 9시 30분께 성수대교 남단 진입램프에서 발생한 9㎝ 단차 현장을 찾아 서울시의 정밀조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이번 단차는 성수대교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발생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고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약 10일 뒤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안전조치와 후속 대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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