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피해 지역의 재난 폐기물이 평년 2년 치가 넘는 111만t에 달해 각 지자체가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장 강력한 진도 7(건물 붕괴 등 대규모 피해)을 기록하며 4명이 사망하고 800가구 이상 주택 파손 피해를 본 히카와초는 인력 부족으로 다음 달 3일에야 임시 적치장을 열 계획이다.
현재 히카와초는 폐기물 규모조차 가늠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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