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위 유지 여부를 결정하는 네번째 검증이 시작된다.
31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현장 심사가 8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제주 전역에서 진행된다.
현장 심사가 끝나면 평가 결과를 토대로 오는 11월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이사회 심의와 12월 유네스코 총회를 거쳐 제주의 세계지질공원 지위 유지 여부가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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