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화 기자┃군포시는 쾌적한 친수 환경 조성과 하천의 공공성 회복을 위해 하천 구역 내 불법 시설물 일제 점검을 벌여 총 38건을 적발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또한, 철거가 완료된 지역에는 불법행위 재발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울타리를 설치하고 관목을 심는 등 추가적인 환경 정비 사업도 병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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