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인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아직 구성되지 않았지만 전직 금융지주 회장과 은행장, 관료 출신 인사들이 하마평에 올랐다.
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은 정부와의 정책 조율 능력과 은행권의 이해를 대변할 현장 경험 가운데 어느 자질에 더 무게를 둘지를 가늠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관료 경력이 없는 민간 금융인 출신 회장은 이상철·신동혁·하영구·김태영 전 회장과 조용병 현 회장 등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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