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8월 4일부터 10월 10일까지 독서왕김득신문학관에서 중원대학교 박물관 기획전시 '상자 속 세상'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카메라가 개인의 삶과 사회를 기록하고 일상을 공유하며 기억을 저장하는 매체로 변화해 온 과정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한 전시라고 군은 설명했다.
전시장에는 1900년대 카메라부터 현대 스마트폰 카메라까지 총 38종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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