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는 여름철 폭염에 선제 대응하고 시민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는 스마트 생수 자판기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전담 인력을 배치해 하루 2회 정기적으로 생수를 보충하고, 스마트 앱을 활용해 실시간 재고를 관리할 예정이다.
자판기에 표시된 번호로 전화를 걸면 발신 번호가 자동 인증돼 생수 1병이 즉시 배출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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