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50여 일간 경로당을 찾아 주민 의견을 듣는 등 현장 중심의 '발품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31일 증평군에 따르면 이 군수는 현장에서 청취한 주민 의견을 민선 7기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 10일부터 경로당 104곳을 방문했다.
이 군수는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생활 불편과 지역 현안 등 관련 106건의 건의 사항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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