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배 전국당구대회 우승’ 김도현 男3쿠션 랭킹 첫 톱10 진입…이보라는 18→11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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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배 전국당구대회 우승’ 김도현 男3쿠션 랭킹 첫 톱10 진입…이보라는 18→11위로

대한당구연맹 캐롬랭킹 공지, 김도현(347점) 16→7위, 허정한 조명우 최완영 1~3위 세계1위 조명우를 물리치고 인천광역시장배에서 전국대회 최연소 우승(18세22일) 기록을 세운 김도현이 랭킹에서도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다.

女우승 이보라 11위…박세정 허채원 김하은 1~3위 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이 ‘인천광역시장배 전국당구대회’ 성적을 반영해 최근 공지한 남자3쿠션 랭킹에 따르면 김도현(부천 상동고부설방통고3)은 우승 포인트 90점을 추가, 총점 347점으로 종전 16위에서 7위로 무려 9계단 상승했다.

올해 18세인 김도현이 전국랭킹 톱10에 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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