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BH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박해수, 박지후, 장동윤, 안소희가 KBS 1TV '동행' 여름방학 특집 방송에 내레이션 재능기부로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동행'은 초록우산과 KBS가 2015년부터 함께 제작해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 가정의 사연을 소개하고 후원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다.
초록우산은 이번 특집을 통해 소개되는 아동 가정을 우선 지원하고, 도움이 필요한 다른 아동 가정에 대한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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