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파우(POW)가 신곡 ‘FLAVOR’ 첫 무대에서 밝고 시원한 에너지와 프레임 퍼포먼스를 앞세워 여름 컴백의 시작을 알렸다.
데뷔 후 처음 여름 활동에 나선 파우는 청량한 스타일링과 싱그러운 무대 연출로 시선을 끌었다.
‘FLAVOR’는 리더 요치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파우의 색깔을 담은 싱글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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