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제3회 양천구 청소년의 날 축제'를 오는 8월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해누리타운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1부 기념식에서는 '양천구 청소년상' 시상식이 진행되며, 2부에는 청소년 12팀의 풍성한 문화공연이 이어진다.
이기재 구청장은 "청소년은 지역사회의 미래이자 변화의 주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청소년 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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