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은 스완스 WFC가 대한체육회 주관의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3년간 총 4억5천만 원의 창단지원금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강진여자축구단은 지난 1월 창단 이후 체계적인 운영계획과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WK리그 참가를 비롯해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스포츠 재능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여자축구단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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