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생 두 달이 다 되어가도록 범인 윤곽조차 잡히지 않자, 경찰은 최대 1억 원의 보상금을 걸고 실제 CCTV 영상을 공개하며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범인이 훔쳐 간 '이것', 스스로 무덤 팠다 .
현재 경찰은 이 사건을 강도살인 혐의로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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