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의 감동을 되새기는 역사공원부터 국내 최대 규모의 정글돔, 이국적인 포토존과 푸른 바다를 품은 명소까지 새로운 콘텐츠가 잇달아 등장하며 가족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개관 13일 만인 7월 11일(휴관일 제외)에 누적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2만4천 명을 넘어서는 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거제를 대표하는 역사·평화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정글킹 앞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