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청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친환경 LNG 항만 안내선 '에코누리호'에 승선해 인천내항 일대를 시찰하고, 항만재개발사업 추진 현황과 내항 운영에 대한 상세 브리핑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에 따라 물동량 감소로 기능이 폐쇄되는 내항 1·8부두의 향후 공간 활용 방안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물포구는 약 43만㎡ 규모의 내항 1·8부두를 해양관광 및 친수 문화공간으로 개발하고 주민을 위한 해양문화공간으로 전환하는 체계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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