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키즈 전용 플랫폼 ‘U+tv 아이들나라’에서 고객 사연을 바탕으로 AI 동화 콘텐츠를 제작하는 참여형 이벤트 ‘우리 아이가 동화 주인공’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아이와 가족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확장하는 새로운 키즈 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정진이 LG유플러스 홈미디어프로덕트트라이브장(담당)은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아이의 이야기를 직접 콘텐츠로 만들어보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나라는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더욱 즐겁고 의미 있게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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