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K뷰티 양대 산맥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글로벌 사업 성과를 앞세워 2분기 나란히 호실적을 거뒀다.
북미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면서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룬 것이다.
같은 기간 국내 사업 영업이익 48% 성장했고 해외 사업은 영업이익 99% 증가하며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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