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휴가철 수상 안전관리 강화…행안부, 안전요원 5831명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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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휴가철 수상 안전관리 강화…행안부, 안전요원 5831명 배치

정부가 여름방학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순찰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국민에게는 구명조끼 착용 등 기본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행정안전부는 30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성수기 수상 안전관리 강화 대책 점검 회의'를 열고 기관별 수상 안전관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정부는 지방정부와 119시민수상구조대,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와 협업해 순찰을 강화하고, 사고 발생지역에는 현수막과 위험표지판을 설치해 현장 안전안내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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