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노사가 영업 정상화와 기업회생을 위해 임금 지급을 미루고 일부 처우 제도를 축소하는 고강도 자구책에 합의했다.
이에 7월 급여는 오는 9월 지급될 예정이다.
폐점 점포 직원이 퇴사할 때 지급하던 최대 기본급 12개월분의 고용안정지원금은 지급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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