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중견기업의 수출 규모가 반도체와 바이오헬스 분야의 성장에 힘입어 8%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31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중견기업 수출 동향'에 따르면 중견기업 수출액은 전년 동기(287억8천만달러)보다 8.5% 증가한 312억2천만달러로 집계됐다.
업종별로는 제조 중견기업의 수출액이 9.3% 증가한 275억7천만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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