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 AI 엣지(Edge) 전문기업 세솔과 손잡고 차세대 AI 엣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저전력·저발열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적용한 차세대 AI 엣지박스를 공동 개발하고, 실시간 AI 영상분석이 필요한 전기차(EV) 충전소와 이동식 CCTV, 교통 인프라 등 산업 현장으로 온디바이스 AI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협약을 통해 ▲NPU 기반 AI 엣지박스 공동 개발 ▲온디바이스 AIoT 사업 공동 추진 ▲EV 충전소·버스·상용차 등 교통 인프라 중심 AI 영상관제 시장 확대 ▲국내 AI 엣지 생태계 활성화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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