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상생 17년"…KGM, 임단협 최종 타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노사 상생 17년"…KGM, 임단협 최종 타결

KG모빌리티(KGM)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을 최종 마무리하며 17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어갔다.

KGM은 지난 29일 실시한 임단협 잠정합의안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합의안이 가결돼 2026년 임단협 협상을 최종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KGM은 이번 타결로 2010년 이후 17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을 이어가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