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서관협회는 전국 공공·대학·학교도서관과 사서들을 대표하는 공익법인으로, 매호 독서 가치와 현장 활용도가 높은 우수 도서를 엄선해 전국 도서관 및 관계 기관에 추천하고 있다.
학교폭력 실용서 는 현직 초등교사, 교육심리학 교수, 교사 출신 변호사 등 현장 전문가들이 공동 집필한 실전 가이드북이다.
도서출판 페이지미디어브릿지 관계자는 “전국 도서관 네트워크를 대표하는 한국도서관협회의 ‘도서관문화’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학교 현장의 사서교사와 공공도서관을 찾는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갈등을 지혜롭게 풀어나가는 데 든든한 이정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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