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청년 중증장애인 자산형성 지원 첫 결실…만기자 78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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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청년 중증장애인 자산형성 지원 첫 결실…만기자 78명 배출

강원특별자치도는 청년 재가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시행한 자산형성지원사업에서 첫 만기자 78명이 나온다고 31일 밝혔다.

유지영 도 복지보건국장은 "3년간 성실하게 납입해 만기의 결실을 본 청년 장애인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강원도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첫 만기는 청년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위한 의미 있는 결실"이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정적인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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