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1,000억 원 규모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을 통해 탄소중립과 녹색경제 전환 에 기여한다.
이번 발행은 2023년 이후 약 3년 만에 이뤄진 한국형 녹색채권으로, 친환경 금융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녹색경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은 친환경 금융을 확대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녹색금융과 사회책임투자를 확대해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금융 생태계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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