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여름철 폭염과 질병에 따른 축산농가 피해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동물의료지원반 운영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필요한 경우 피해 농가의 가축에 대해 긴급 의료지원을 하고 동물용 의약품과 방역물품도 지원해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올해 1월 기준 인천지역 축산농가는 총 766가구이며 기초단체 중에서는 강화군이 613가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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