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여름철 가축 피해 막는 ‘동물의료지원반’ 가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 여름철 가축 피해 막는 ‘동물의료지원반’ 가동

축산농가가 군·구청을 통해 지원을 신청하면 지원반이 즉시 현장에 출동해 가축의 임상관찰과 질병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시 긴급 치료를 실시한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동물의료지원반 운영을 통해 여름철 재해로 인한 가축 질병 확산을 막고 축산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명희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동물의료지원반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가축 질병 예방과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방역 관리를 철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