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와 배터리 등을 계열사로 둔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이달 마지막 날인 31일, 경기 판교에 있는 본사 건물 테크노플렉스에서 직원들끼리 짧은 영화를 함께 보는 자리를 마련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순서는 도전과 성장이라는 화두를 영상이라는 문화 콘텐츠로 풀어 직원들에게 색다른 시선을 건네고 싶어 준비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직원들의 발길과 관심을 끌어낼 만한 소재를 앞으로도 계속 찾아내 회사만의 색깔인 조직문화를 회사 전체로 넓히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