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사토 케이고 ‘블랙 스네일 라인’ 비주얼 신규 공개.
닥터지는 글로벌 앰버서더 사토 케이고와 함께한 '블랙 스네일' 라인의 신규 비주얼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박지훈 닥터지 Japan Marketing 팀장은 "이번 캠페인은 지금부터 꾸준한 피부 관리로 미래의 건강한 피부를 지켜나가자는 블랙 스네일 라인의 슬로우 에이징 철학을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본 소비자들이 닥터지의 피부과학 기반 제품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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