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동포청의 금융교육·K바이오 캠프, 의미 있는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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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동포청의 금융교육·K바이오 캠프, 의미 있는 첫걸음"

그는 금융교육이 포함된 국내 체류 동포 청소년·대학생 역사 문화 캠프에 대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교육까지 함께 진행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고려인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하며 전국의 고려인 청년들이 서로 연결되고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그는 "한국 청년과 고려인 청년이 봉사활동이나 스포츠 교류, 창업·사회혁신 프로젝트 등을 함께 고민하고 추진하면 상대를 배경이 다른 사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친구로 받아들이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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