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전쟁기념관 탱크 위 올라간 中 관광객, 민폐 행위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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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전쟁기념관 탱크 위 올라간 中 관광객, 민폐 행위 '눈살'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일부 관광객들의 민폐 행위로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SNS에서 논란이 된 영상과 관련해 많은 누리꾼이 제보를 해와 알게 됐다”며 “일부 관광객이 전시된 탱크 위에 올라가 지속적으로 사진을 찍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앞서 국내 유적지나 주요 명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보인 민폐 행위는 꾸준히 논란이 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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