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에너지공사와 손잡고 자율주행과 인공지능(AI) 기반 혁신기술의 공공 현장 실증에 나선다.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대표이사 김현우)은 서울에너지공사(대표 황보연) 및 에너지·환경 분야 혁신기업 3개사와 '2026년 ESG 개방형 테스트베드 사업' 3자 협약을 7월 중 체결하고, 8월부터 현장 실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실증 장소와 운영 환경을 제공하고, 서울경제진흥원은 실증지원금과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해 기업들의 기술 검증을 돕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