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소식을 전하는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가제타’를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AS로마 미드필더 마누 코네 영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래시포드를 스왑딜 카드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로마는 코네의 이적료로 상당한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이탈리아 현지에서는 래시포드가 협상 과정에서 적절한 교환 카드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래시포드는 올여름 맨유를 떠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코네는 계속해서 올드 트래포드 이적설과 연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네는 로마 중원의 핵심으로 활약 중인 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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