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보건복지부 주관 ‘복지행정 인공지능(AI) 정책실험실 실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8월부터 연말까지 복지행정 전 과정에 생성형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실증사업에 나선다.
주요 실증 내용은 ▲대국민 인공지능 복지상담 ▲복지 안내 도우미 인공지능 ▲복지공무원 업무지원 인공지능 에이전트 ▲모바일 행복이음 활용 등이다.
심윤식 시흥시 복지국장은 “인공지능(AI) 기술을 복지 현장에 선도적으로 도입해 시민에게 더 신속하고 정교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정부 복지사업인 ‘복지안전매트’를 비롯한 시흥시의 복지행정과 인공지능 기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적극적 복지를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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