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지난 30일 시청 혁신토론방에서 ‘2040년 시흥 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 및 개발가용지 개발전략 기본구상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주요 과업은 ▲개발가용지(향후 산업·주거·상업 등 도시 기능 확충을 위해 개발이 가능한 토지) 전략적 개발구상 ▲인공지능(AI)·바이오 중심 미래전략산업 클러스터 기반 마련 ▲기업 유치와 도시 응집력 강화 등이다.
최충식 시흥시 도시정책과장은 “이번 개발가용지 개발 전략 구상과 도시기본계획 일부 변경은 시흥의 미래 산업 전략과 도시공간 구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인공지능·바이오 중심의 혁신 성장과 균형발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미래도시 시흥의 청사진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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