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메이저리그 생존 여부가 이번 주말 결정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0일(한국시간) "김하성의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가 현지시간 2일 종료된다"며 "애틀랜타는 그때까지 김하성을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포함할지 결정해야 한다"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김하성을 트레이드하거나 DFA할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빅리그 복귀 후 다시 기회를 줄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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