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를 공식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오후 김혜경 여사와 함께 산티아고에 조성된 '한국의 거리'를 방문해 직접 교민들을 만났다.
안 부대변인은 "이 대통령의 칠레 방문을 계기로 한국의 거리 지정에 힘이 실렸다"며 "일대가 한국과 칠레의 우호와 교류, 칠레 동포사회의 발자취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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