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안재석은 2021 신인 드래프트에서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으며, 2004년 김재호 이후 17년 만에 두산이 선택한 1차 지명 내야수가 됐다.
그는 "아직 (3루 수비에) 완벽하게 적응했다고 하기보다 계속 감을 익혀가는 중"이라며 "저는 타격이 강점인 선수지만, 야구는 수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그래서 수비에 더 집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안재석은 "정말 좋은 수비를 하면 '잘했다'고 연락을 주신다"며 "지금처럼 자신 있게 하라고 말씀해 주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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