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퇴역군인이 쉽게 트럭 운전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퇴역 군인 지원을 넘어 불법 이민자 추방이라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정책에 연계돼 있다.
합법적 비자를 갖추지 않은 채 트럭 운전에 종사하는 이민자들을 단속해 생기는 일자리가 미국 시민에게 돌아가도록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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