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진 캐스터도 “우리 중계에 대해 ‘막걸리 마시고 하는 듯한 중계’ ‘편안한 동네 형님과 보는 중계’라는 반응 해주시는 게 너무 좋다.
“편파중계 하면 절대 안 되죠.10개 구단이 다 친한 후배, 친구들인데요.우린 편애중계입니다.상대팀도 정확하게, 좋은 건 좋다고 얘기해주고, 다른 팀을 비난하거나 혼내는 건 없어요.혼내면 삼성을 혼내지, 다른 팀에겐 절대 안 합니다.”(김용국) 편애중계라 가능한 또 한 가지는, 각 선수들의 강점과 약점, 특징에 대해 어느 중계진보다 잘 알고 소개한다는 점이다.
기분 좋은 칭찬을 듬뿍 받아든 김용국 위원은 김대진 캐스터에 대해 “대한민국 최고의, 넘버원 캐스터”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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