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메가MGC커피와 손잡고 서울 시내 1000여개 가맹점을 대상으로 커피박 재활용 확대에 나선다.
메가MGC커피는 서울지역 가맹점에 사업을 안내하고 커피박 별도 배출 참여를 지원한다.
윤재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개별 매장 위주로 이뤄지던 커피박 재활용이 프랜차이즈 본사와의 협력으로 확대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커피박 재활용이 일상 속 자원순환 문화로 자리잡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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