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K리그1 2026’ 1위 FC서울과 2위 전북 현대의 맞대결은 손정범(19·서울)과 김예건(18·전북)의 10대 초신성 격돌로도 큰 관심을 받는다.
전북과 서울은 다음달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서 열릴 ‘하나은행 K리그1 2026’ 정규리그 21라운드에서 맞붙는다.
서울 유스 시스템이 길러낸 중앙 미드필더인 그는 프로 첫 시즌부터 리그 17경기서 1골·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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