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와 신세경이 주연을 맡은 영화 '푸른소금'이 30일 기준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영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주연 신세경 역시 개봉 당시에는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청순한 이미지가 강했던 21살 배우였는데, 이 작품에서는 짧은 울프컷과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냉정한 사격수로 완전히 다른 얼굴을 보여줬다.
■ 유독 많은 '역주행' 한국 영화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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