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30일(현지시간) 이란 항공사 마한항공과 이란 혁명수비대(IRGC) 활동을 지원해 온 이란과 중국, 인도, 러시아 소재 기업 4곳과 개인 2명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제재 대상에는 마한항공의 판매 대리점으로서 중국에서 이란으로의 전자제품 운송을 주선해 온 중국 소재 기업 '상하이 윙스'와 이 회사 간부 탕 신이 포함됐다.
이번 조치로 제재 대상이 된 개인과 기업들의 미국 내 자산은 모두 동결되며, 이들이 50% 이상 지분을 소유한 기업도 자동으로 제재 대상이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