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를 공식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 부부에게 한국의 전통 공예와 칠레의 문화적 특색을 함께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카스트 대통령에게는 국정의 번영을 기원하는 나전칠기 일월오봉도와 칠레 와인을 위한 유기잔을, 마리아 피아 아드리아솔라 바로일렛 여사에게는 아타카마 사막의 은하수를 형상화한 백자 식기와 K-뷰티 제품을 선물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지난 3월 취임한 카스트 대통령이 현명한 리더십으로 새롭게 국정을 이끌어 칠레의 번영을 이루길 기원하는 의미에서 해당 작품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