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리아솔라 여사는 “제가 특히 좋아하는 곳에 함께 방문하게 돼 기쁘다”며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지닌 유물을 통해 아메리카 원주민의 문화와 예술성을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고 화답했다.
라파누이의 목조 조각 앞에서는 한국의 장승이 화제에 올랐다.
아드리아솔라 여사가 조개껍데기를 사용한 것이 맞는다고 답하면서 두 여사는 양국 공예문화의 유사점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