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30일(현지시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지원해온 중국·인도·러시아·이란 소재 개인과 기관 6곳을 추가 제재했다고 밝혔다.
앞서 OFAC은 지난 2011년 10월 마한항공을 이란 IRGC 산하 쿠드스군(IRGC-QF)에 대한 금융·물자·기술 지원을 이유로 행정명령 13224호에 근거해 제재 대상으로 지정한 바 있다.
IRGC-QF는 이보다 앞선 2007년 10월 복수의 테러 조직에 물자를 지원한 혐의로 같은 행정명령에 따라 제재 대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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