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희소식! ‘군대 문제’로 스페인 못 간 이강인, 한국서 아틀레티코 데뷔 가능성…“서울에서 합류해 시메오네 감독 지휘 받기 시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韓 축구 희소식! ‘군대 문제’로 스페인 못 간 이강인, 한국서 아틀레티코 데뷔 가능성…“서울에서 합류해 시메오네 감독 지휘 받기 시작”

이강인이 스페인이 아닌 한국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3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영입생 이강인은 병역 의무와 관련된 법률 때문에 스페인으로 이동하기 위해 필요한 한국 정부의 허가를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시간이 지날수록 이강인이 마드리드에서 선수단에 합류할 가능성은 줄어들고 있다.아틀레티코 내부에서는 이강인이 서울에서 새로운 팀과 합류해 프리시즌 투어 도중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지휘를 받기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