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를 공식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에게 나전칠기 일월오봉도를 비롯한 기념 선물을 건넸다.
칠레가 세계적 와인 산지인 점을 고려해 전통 유기로 제작한 와인잔 세트도 선물로 준비됐다.
칠레 측은 이 대통령 부부를 위해 칠레의 특산품인 청금석으로 제작한 보석함과 알파카 담요, 커피 드립 세트, 칠레산 와인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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